한국 세계 3번 째 블루카본 선정돼
- 2023.04.14 17:12
○ 주요내용
- 해양수산부는 염생식물이 서식하는 연안습지의 탄소 흡수량을 산정, 국가 온실가스 통계에 공식 반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사례는 미국, 호주에 이어 세계 3번째입니다.
통계에 반영된 탄소 흡수량은 2020년 기준 1만1천톤(t)으로 집계됐습니다.
해수부는 염생식물이 서식하지 않는 연안습지나 해조류 등 신규 블루카본 후보군으로 탄소 흡수 능력에 대
한 연구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신문보도링크
❏ 뉴시스 2022.11.06
- 해수부 "온실가스 통계에 블루카본 공식 반영"…세계 3번째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4_0002074306&cID=13001&pID=13000
❏ 뉴스1 2022.11.06.
- 세계 3번째로 국가 온실가스 통계에 '연안습지 탄소 흡수량' 반영
- https://www.news1.kr/articles/4854816
❏ 연합뉴스 2022.11.06.
- 연안습지 탄소흡수량 '블루카본' 국가 온실가스 통계 첫 반영
- https://www.yna.co.kr/view/AKR20221104123500003?input=1195m
❏ 중도일보 2022.11.06.
- 우리 연안이 흡수하는 탄소, 공식 통계 생산 '첫걸음'
- 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21106010001536
❏ 이코노뉴스 2022.11.06.
- 해수부 "온실가스 통계에 블루카본(해양생태계가 흡수하는 탄소) 공식 반영"
- http://www.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503
❏ 파이낸셜뉴스 2022.11.06.
- 연안습지 탄소흡수량 '블루카본' 국가 온실가스 통계 반영
- https://www.fnnews.com/news/202211061523251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