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서남해안 갯벌 등 세계문화유산 등재 박차 (머니투데이 2012.01.18)
- 2015.02.26 15:10
(무안=뉴스1) 고영봉 기자 = 서남해안 갯벌과 강진 고려청자요지 등지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전남도가 발벗고 나섰다.
전남도는 도 내 자연자원과 문화유산을 국제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세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전남에서는 화순 고인돌 유적이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라 있다.
순천만을 포함한 서남해안 갯벌과 남해안 공룡화석지 등 2곳의 자연유산과 강진 고려청자요지, 염전, 낙안읍성, 한국의 서원(장성 필암서원 등) 등 4곳의 문화유산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할 예비자원인 잠정목록에 올라 있다.
도는 잠정목록에 올라 있는 이들 6곳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서 올해 세계유산 포럼과 국제 학술대회 개최 등을 잇따라 개최, 보다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문화재청이 지난해 세계문화유산 우선 추진 대상으로 선정한 '서남해안 갯벌'과 관련, 올해 5차례에 걸쳐 '서남해안 갯벌 포럼'을 전북도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준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시행한다는방침이다.
'강진 고려청자 도요지'에 대해서도 올해 국제학술대회를 열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외 학술조사연구 방향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밖에 낙안읍성과 한국의 서원(장성 필암서원 등) 등에 대해서도 학술자료를 수집하고 보존관리에 대한 국내외 자문을 거치는 등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갈 예정이다.
정인화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남도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자연자원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해 문화관광 명소와 교육체험공간으로 활용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도 내 자연자원과 문화유산을 국제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세계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전남에서는 화순 고인돌 유적이 유일하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올라 있다.
순천만을 포함한 서남해안 갯벌과 남해안 공룡화석지 등 2곳의 자연유산과 강진 고려청자요지, 염전, 낙안읍성, 한국의 서원(장성 필암서원 등) 등 4곳의 문화유산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할 예비자원인 잠정목록에 올라 있다.
도는 잠정목록에 올라 있는 이들 6곳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서 올해 세계유산 포럼과 국제 학술대회 개최 등을 잇따라 개최, 보다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문화재청이 지난해 세계문화유산 우선 추진 대상으로 선정한 '서남해안 갯벌'과 관련, 올해 5차례에 걸쳐 '서남해안 갯벌 포럼'을 전북도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준인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등에 대한 조사연구를 시행한다는방침이다.
'강진 고려청자 도요지'에 대해서도 올해 국제학술대회를 열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국내외 학술조사연구 방향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밖에 낙안읍성과 한국의 서원(장성 필암서원 등) 등에 대해서도 학술자료를 수집하고 보존관리에 대한 국내외 자문을 거치는 등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춰갈 예정이다.
정인화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남도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자연자원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해 문화관광 명소와 교육체험공간으로 활용해나가겠다”고 밝혔다.